문화재 출토 등의 사유로 학교 공사가 지연돼 예정대로 개교를 하지 못한 학교가 40%대에
<\/P>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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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초등학교 9개교와 중학교 6개교 고등학교 4개교 등 모두 19개교를 개교하기로 했으나 이 가운데 8개 학교가
<\/P>신설되지 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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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개교 차질 이유는 부지 보상 차질이 3개교,
<\/P>문화재 발굴에 따른 공기 지연 3개교, 부지
<\/P>정지 지연 1개교, 시설 결정 지연 1개교 등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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