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학교 신설 지연 많아

최익선 기자 입력 2004-11-01 00:00:00 조회수 25

문화재 출토 등의 사유로 학교 공사가 지연돼 예정대로 개교를 하지 못한 학교가 40%대에

 <\/P>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초등학교 9개교와 중학교 6개교 고등학교 4개교 등 모두 19개교를 개교하기로 했으나 이 가운데 8개 학교가

 <\/P>신설되지 못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개교 차질 이유는 부지 보상 차질이 3개교,

 <\/P>문화재 발굴에 따른 공기 지연 3개교, 부지

 <\/P>정지 지연 1개교, 시설 결정 지연 1개교 등으로 조사됐습니다.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