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충북에서 막을 내린 전국체전에서
<\/P>종합 14위에 오른 울산선수단 가운데
<\/P>역도의 주부역사 최명식과 체조 3관왕의
<\/P>중구청 김동화선수가 최우수 선수에
<\/P>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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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부문별 종합 2위에 오른 중구청 체조팀의
<\/P>김무근감독을 비롯해 대회 4연패의 울산대
<\/P>테니스 송우규 감독이 최우수 감독상을
<\/P>수상했으며 대회 8연패의 삼성SDI 럭비팀이
<\/P>단체상을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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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선수단은 오늘(11\/1) 오후 3시
<\/P>시청 대회의실에서 선수단 해단식을 갖고
<\/P>내년 체전에 더욱 좋은 성적을 위해
<\/P>훈련에 매진할 것을 다짐합니다.
<\/P>(다짐했습니다.)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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