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원문화재단은 오늘(11\/1) 오후
<\/P>주식회사 대원SCN 사내에서 제3회 울산참교육인대상 사상식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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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시상식에서는 언양초등학교 이신자교사가
<\/P>울산참교육인 대상 본상 수상자로 선정돼
<\/P>상패와 상금 500만원을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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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효정중학교 3학년 이지연,
<\/P>온산중학교 1학년 김지은 등 8명이
<\/P>모범학생으로 선정돼 각각 장학금 100만원씩을
<\/P>받았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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