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항의 체선이 크게 나아진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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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해양청은 지난달 울산항의 체선율이
<\/P>5.4%로 지난 8월에 비해 8.9% 포인트 줄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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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 척당 체선시간도 32.7시간으로 전달에 비해 3시간가량 앞당겨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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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전체 입항 외항선은 877척으로
<\/P>1.2% 늘었지만 체선선박이 47척으로 7.8%나
<\/P>줄어들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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