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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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요즘 도심에서 녹지 공간을 보기가
<\/P>쉽지 않다 보니 가내 원예에 대한 관심이
<\/P>높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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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 관심 속에 부산에도 원예 체험학습장이
<\/P>개장해 주부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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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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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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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<<원예작물 전시 그림 4-5초>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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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구름과 솜사탕처럼 생긴 이것들은
<\/P>모두 선인장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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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알로에의 종류도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
<\/P>다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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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이곳 체험학습장에는 각종 선인장과
<\/P>알로에 등 가정에서도 쉽게 키울 수 있는
<\/P>100여종의 원예작물이 전시돼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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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작물들을 직접 키워보거나 야생화의 육종을
<\/P>얻어갈 수도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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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"앞으로 확장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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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불고 있는 웰빙바람으로
<\/P>가내 원예에 대해 관심있는 주부들의
<\/P>발길이 이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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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"가져가서 키우고 싶다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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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갈수록 아파트 단지와 고층빌딩들이 늘면서
<\/P>도심은 하나의 거대한 콘크리트 숲을
<\/P>이뤄 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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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 가운데 웰빙바람을 타고 녹지에 대한
<\/P>시민들의 관심이 커지면서
<\/P>가정내 조그만 공간을 이용한
<\/P>가내 원예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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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민성빈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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