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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 적응 못한 30대 스스로 목숨 끊어

유영재 기자 입력 2004-11-01 00:00:00 조회수 167

어제(10\/31) 저녁 8시 40분쯤

 <\/P>중구 반구동 31살 김 모씨가

 <\/P>자신의 방에서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

 <\/P>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은 숨진 김씨가

 <\/P>평소 직장 생활 등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해

 <\/P>고민이 많았다는 가족들의 진술에 따라

 <\/P>자신의 처지를 비관해

 <\/P>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 \/\/\/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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