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10\/31) 저녁 8시 40분쯤
<\/P>중구 반구동 31살 김 모씨가
<\/P>자신의 방에서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
<\/P>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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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숨진 김씨가
<\/P>평소 직장 생활 등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해
<\/P>고민이 많았다는 가족들의 진술에 따라
<\/P>자신의 처지를 비관해
<\/P>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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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재 plu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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