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울산의 교통흐름이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.
<\/P>
<\/P>내년부터 시내 전역에 지능형 교통체계가
<\/P>가동되기 때문입니다.
<\/P>
<\/P>지능형 교통체계가 어떤 것인지, 문제점은
<\/P>없는지 알아봅니다. 서상용 기자의 보도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울산시 교통관리센터 종합상황실입니다.
<\/P>
<\/P>여기에 오면 시내 주요도로의 모습을 24시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고, 교통신호도 여기서 조절할 수 있게 됩니다.
<\/P>
<\/P>울산시가 지난 2천2년부터 공사를 해 온 ITS, 즉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사업이 거의 마무리돼 내년 1월 가동을 목표로 다음달부터 시험운영에 들어갑니다.
<\/P>
<\/P>(CG1)42군데의 카메라와 180군데 도로 바닥에 설치된 루프 검지기를 통해 들어온 정보를 분석해 실시간으로 교통신호를 바꾸고 도로전광판을 통한 교통안내도 자동으로 하게 됩니다.(CG1)
<\/P>
<\/P>특히 시내 전역을 40개 도로권역의 신호등이 유기적으로 자동 조정돼 최적의 교통흐름을 유지하도록 하는 국내 최첨단의 시스템인 것입니다.
<\/P>◀INT▶한정환 과장(삼성SDS)
<\/P>"전국 최첨단, 시내버스 안내, 인터넷.핸드폰 통해서도 교통정보 알 수 있어 편리"
<\/P>
<\/P>◀INT▶송병기 교통기획과장(울산시)
<\/P>"200억 사업비,연간 1400억 효과, 획기적인 개선 기대"
<\/P>
<\/P>개선해야 할 점도 있습니다.
<\/P>
<\/P>이번 사업구역에서 울주군과 공단지역은 제외됐지만 온산과 석유화학공단은 출퇴근 시간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추가사업이 시급한 곳입니다.
<\/P>
<\/P>또 이 분야의 기술이 계속 발전하고 있는 만큼 장차 물류와 과적시스템도 함께 연계돼야 하고, 고속도로 정보도 공유할 수 있는 중앙정부 차원에서의 노력도 요구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◀S\/U▶그러나 지능형 교통체계가 가동되면 울산은 전국 어디보다 교통흐름이 좋은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. MBC뉴스 서상용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