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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열린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의 홈 개막전에
<\/P>사상 최다 관중이 몰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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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첫승을 올리지 못해 아쉬웠지만 팬들은
<\/P>지난해와 같은 부진한 모습은 아니었다며
<\/P>올 시즌 필승을 부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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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겨울 스포츠의 대명사 프로 농구의 시즌이
<\/P>활짝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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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팀명을 오토몬스에서 피버스로 바꾸고
<\/P>신인 용병들을 영입한 울산 모비스,
<\/P>지난해와 같은 부진한 모습은 떨쳐 버리겠다는
<\/P>다부진 각오를 내비췄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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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유재학 감독\/울산 모비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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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프로농구 울산 모비스의 홈 개막 경기를
<\/P>보기 위해 개막전 사상 최다인 8천여명의
<\/P>농구팬들이 경기장을 찾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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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선수들이 내는 거친 숨소리와 치어리더들의
<\/P>활기찬 율동, 여기에 1년을 기다려온 팬들의
<\/P>함성이 더해지며 경기장은 뜨거운 열기로
<\/P>가득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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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홈 첫승을 다음 경기로 미뤄야 했지만
<\/P>신인 드래프트 1순위 양동근의 플레이와
<\/P>용병들의 활약은 올시즌 좋은 성적을
<\/P>기대하기에 충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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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병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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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부진 각오로 이번 시즌에 뛰어든 울산모비스,
<\/P>이번주 목요일 저녁 SBS를 홈으로 불러
<\/P>시즌 첫승을 노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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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조창래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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