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오피스 빌딩의 공실률이
<\/P>전국 7대 도시 가운데 두번째로 높은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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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동산자문회사인 삼스의 조사 결과
<\/P>9월말 현재 울산지역 오피스 빌딩의 공실률,
<\/P>즉 빈 사무실 공간 비율은 14.6%로,
<\/P>올들어 가장 낮았던 지난 3월 10.8%이던 것에 비해 6개월만에 3.8%포인트나 높아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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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7대 도시 가운데 16.1%를 기록한
<\/P>대구에 이어 두번째로 높아, 울산지역의 경우 수요에 비해 오피스 빌딩이 과다공급되고
<\/P>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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