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10\/31) 실시된 울산지역 3군데 보궐선거의
<\/P>당선자가 확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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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 삼산동에서는 기초2번 김주철 후보가
<\/P>52.7%의 득표율로 46.1%의 득표율을 보인
<\/P>임현철 후보를 근소한 차로 누르고
<\/P>당선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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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 선암동에서는 기호2번 김종무 후보가
<\/P>57.4%의 득표율로, 울주군 청량면에서는
<\/P>기호 3번 김경술 후보가 42.2%의 득표율로
<\/P>각각 나머지 2명의 후보를 큰 표차로 제치고
<\/P>당선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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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이번 보궐선거의 투표율은 삼산동이
<\/P>16.1%,선암동이 26.2%,청량면이 37.2%로
<\/P>집계돼 도심지일수록 투표율이 저조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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