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(10\/31)
<\/P>울산지방은 낮최고 기온이 19.4도를 기록한
<\/P>가운데 근교에는 가는 가을을 즐기려는
<\/P>인파들로 붐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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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인근 산들이 하루가 다르게 붉은 옷을
<\/P>갈아입고 있는 가운데 휴일을 맞은 많은
<\/P>시민들이 문수산과 영남알프스 등을 찾아
<\/P>깊어가는 가을을 즐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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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아직 추수를 끝내지 못한 농촌 들녘에서는
<\/P>1년간의 수확을 거둬들이느라 구슬땀을
<\/P>흘리는 모습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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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
<\/P>차차 흐려지겠으며 아침최저 11도,
<\/P>낮최고 21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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