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범서지역에서 생산되는 울주 단감이
<\/P>오늘(10\/29) 미국 첫 수출길에 오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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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수출하는 양은 16톤이며
<\/P>올해안에 3억원어치 250톤을 수출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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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 단감은 지역 특성상 기후가 온난한데다
<\/P>다른 지역보다 서리가 늦어
<\/P>높은 당도와 아삭아삭한 맛으로
<\/P>서울 가락동 시장에서도 최고가를
<\/P>기록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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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이번 대미 수출을 시작으로
<\/P>내년에는 400톤을 수출하기로 하고
<\/P>다음달중에 미국현지에서 시식회를 여는 등
<\/P>대미 홍보에 나설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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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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