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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 범서에서 생산되는 단감이 처음으로 미국 수출길에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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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쌀 시장 개방 위협과 중국 농산물 수입으로 주름진 농촌의 시름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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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재호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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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 거둔 단감이 차곡 차곡 상자에 담겨 컨테이너에 실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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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 범서에서 생산된 단감으로 미국에 처음 수출될 물량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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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모두 16톤. 올해 안에 250톤, 3억원 어치가 이렇게 수출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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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국에서 단감을 가장 많이 생산하던 곳의 하나인 울산의 명성을 미국까지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횝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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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농협
<\/P>"다른 수출국이 없어서 시기가 딱 맞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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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 단감은 지역 특성상 기후가 온난한데다 다른 지역보다 서리가 늦어 높은 당도를 자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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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미 단감을 맛 본 여러 나라들이 품질을 인정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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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엄창섭 울주군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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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이번 대미 수출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400톤을 수출하기로 하고, 다음 달중에 미국 현지에서 시식회를 열고 홍보에 나설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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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전재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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