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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속철 울산역을 공식 명칭이 내년초에
<\/P>확정되고 도롱뇽 소송에 대한 부산고법의 2심 판결도 다음달 중순 나올 것으로 전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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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결과에 따라 고속철 건설이 활기를 띨 것으로
<\/P>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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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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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속철 울산역의 명칭은 어떻게 될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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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10\/29) 열린 고속철도 울산역 설치
<\/P>실무추진위 회의에서도 이 문제가 쟁점으로
<\/P>떠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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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양산시가 고속철도 울산역을 울산.양산역으로
<\/P>요구하면서 불거진 문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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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석택 박사\/울산발전연구원
<\/P>◀INT▶송병기 교통기획과장\/울산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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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년초 역 명칭위원회의 확정 이전에 역명 공모 등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자는 의견도
<\/P>제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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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오늘 위원회에서는 울산 구간 6개 공구의
<\/P>공사 추진 상황 보고도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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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두서면 활천에서 두동면 천전 구간에 이르는
<\/P>12-4,5 공구는 이미 터널 갱구부 절토작업을
<\/P>벌이고 있고 울산역 구간도 설계가 끝나는 대로
<\/P>공사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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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울산시는 다음달 중순쯤 도롱뇽 소송에
<\/P>대한 부산고법의 2심판결이 날 것으로
<\/P>예상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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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판결 결과에 따라 지난 8월 27일 이후 중단된 고속철 대구 이남 구간에 대한 공사가 활기를 띨 것으로 내다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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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-서울간을 2시간 4분만에 달릴 고속철
<\/P>시대가 한걸음씩 가까워지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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