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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테마기행 이번주는 영남 알프스로 둘러쌓인
<\/P>밀양을 다녀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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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밀양에서는 우리나라 3대 누각의 하나인
<\/P>영남루와 표충비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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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하경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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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영남알프스 산줄기에 위치한 얼음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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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더위도 무서워 피해간다고 알려진 얼음골은
<\/P>조선시대 명의 허준이 스승 유의태의 시신을
<\/P>해부한 곳으로 알려져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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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밀양에는 높은 당도와 아삭한 맛을 자랑하는
<\/P>얼음골 사과가 유명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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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영남 알프스에 둘러싸여 수려한
<\/P>경관을 자랑하는 표충사가 자리잡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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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가 중대사가 있을 때 땀을 흘리는 표충비도 가볼만한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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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장광효
<\/P>(어려울때 땀을 흘린다. 이번 탄핵때도 땀이 나왔다고 한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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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밀양 시내를 가로지르는 남천강변 언덕위에
<\/P>자리잡은 영남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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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영남루는 진주 촉석루, 평양의 부벽류와 함께 우리나라 3대 누각으로 보물 제147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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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장익근\/밀양시의회 의장
<\/P>(영남루에서 우리나라 한시 백일장이 열리고.
<\/P>아랑아가씨를 뽑는데 인물만 가지고는 안된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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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영남루 뒤에 자리잡은 천진궁은 단군 왕검과 역대 8왕조의 위패를 모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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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절을 지키기위해 죽음을 택했다는 전설속의 주인공 아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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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청명한 바람을 맞으며 영남루에서 펼쳐지는
<\/P>살풀이춤이 아랑의 슬픈 전설을 전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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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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