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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요즘 저녁시간 운동이 성행하는 가운데 한 동네 산책로에는 대낮에만 주민들이 몰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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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잇따르는 강력범죄 발생으로 주민들은 불안에 떠는데 반해, 경찰은 좀처럼 믿으려고 하질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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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영재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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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 농소에 있는 한 자전거 전용도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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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부녀자 강간피해가 잇따른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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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소문의 진원을 확인해 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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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 인근 주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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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입소문을 통해 퍼졌다는 이 소문은 사실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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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26일 밤10시쯤 40대 주부가 혼자서 운동을 하다 모자를 쓴 20대에게 화를 당할뻔 한것을 비롯해 야간 범행이 잇따르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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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로 인해 주민들은 아예 밤에는 나오지 못하고 대낮에만 몰려나와 운동하는 실정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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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 인근 주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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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경찰은 유언비어라고 일축해 버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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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 피해자가 신고를 꺼린다는 것쯤은 알 법도 한데 직접 신고받은 것이 없다는게 이윱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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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 경찰관계자 "듣긴 했는데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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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느슨한 경찰 대응 때문에 주민들만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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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 경찰이 말로는 순찰을 강화했다고는 하지만 이곳 주민들이 안심할 수준까지는 한창 멀어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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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뉴스 유영잽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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