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산업경기는 나아지는 반면 건설경기는 위축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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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통계청이 발표한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산업 생산과 출하지수는 127.5와 121.2를 기록해 전달보다 11.2%와 7.1%가 각각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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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지난달 울산지역의 건설 발주액은 전달의 30% 수준인 526억원까지 떨어져, 내수회복을 가로막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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