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재 공정률 20% 정도를 기록하고 있는
<\/P>울산-부산간 고속도로가 내년에는
<\/P>국가시행사업에서 민자사업으로 전환될
<\/P>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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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교부는 이 같은 방침을 발표하고
<\/P>지난 2천1년 착공한 울산-부산간
<\/P>고속도로건설을 민자로 전환해 9천억원에
<\/P>이르는 공사비를 충당할 계획이며
<\/P>이렇게 될 경우 당초 개통목표인 2천6년을
<\/P>넘기지는 않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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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고속도로 공사는 최근 사업비마련이
<\/P>여의치 않아 개통시기가 당초 계획보다
<\/P>2년 늦은 2천8년으로 예측된 바 있으며
<\/P>민자전환시 비슷한 구간에 비해 요금인상도
<\/P>예상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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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-울산간 고속도로는 부산 해운대를
<\/P>기점으로 송정-기장-장안을 거쳐 울주군
<\/P>온산읍을 통과해 언양을 종점으로
<\/P>기존의 경부고속도로와 연결돼 동해남부권
<\/P>물류난해소가 기대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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