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주말과 휴일 프로스포츠 홈경기가 잇따라
<\/P>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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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일(10\/30) 오후 5시 문수경기장에서는
<\/P>울산 현대가 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
<\/P>선두 도약을 위한 일전을 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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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구단측은 최성국과 정경호 등 국가대표들이
<\/P>모두 팀에 합류한 만큼 화끈한 공격 축구로
<\/P>무난히 승점 3점을 보탤 수 있을 것으로
<\/P>전망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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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휴일인 모레(10\/31)는 동천체육관에서
<\/P>프로농구 홈 개막전이 열려 1년을 기다려 온
<\/P>농구팬들을 열정의 코트로 초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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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모비스 농구단은 팀명을 피버스로 바꾸고
<\/P>용병을 보강해 지난해와 같은 부진한 모습은
<\/P>보이지 않을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
<\/P>있습니다.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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