플랜트와 신소재 전문업체인 삼창기업이 사우디아라비아의 유력업체인 알 바쌈 그룹과 기술교류협약을 체결해 중동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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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10\/29) 협약식을 가진 알 바쌈 그룹은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책사업을 주로 해 온 정유와 화학플랜트 전문기업으로, 앞으로 삼창기업이 현지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등 중동지역 산업플랜트 사업에 참여하는 파트너가 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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