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(10\/29) 바다에 폐기물을 버린 파나마 국적 5천 500톤급 화물선 미락호 선장 비엔벤도씨를 해양오염방지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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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비엔벤도씨는 지난 27일부터 사흘동안 분뇨 3천 600리터를 울산항에 무단 배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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