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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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란색으로 통일된 경남지역 택시의
<\/P>색상과 관련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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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‘노란택시‘를 선호하는 여론이
<\/P>비교적 우세한 가운데 택시업계에선
<\/P>색상 자율화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
<\/P>
<\/P>장원일 기자가 보도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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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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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(김미자\/창원시 명곡동)
<\/P>◀INT▶(이성기\/택시기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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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남에서만 유일하게 시행하는
<\/P>‘노란택시‘제에 대한
<\/P>도민들의 반응은 대체로 긍정적입니다.
<\/P>
<\/P>경상남도는 지난 94년 난폭운전과
<\/P>승차거부 같은 불법운행을 막기 위해
<\/P>자체 훈령으로 배기량 2천cc이하
<\/P>택시의 외부 색상을 노란색으로 통일했습니다.
<\/P>
<\/P>하지만,10년이 지난 지금
<\/P>택시업계를 중심으로 시각적 피로와
<\/P>서비스 질 저하를 이유로
<\/P>색상 자율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
<\/P>
<\/P>◀INT▶(구자상 전무\/경남개인택시운송조합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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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상남도는 도민들의 폭넓은
<\/P>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‘노란택시‘ 존치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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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(최우환 과장\/경남도 교통정책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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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남에는 현재 만2천여대의 택시 가운데
<\/P>2천cc이상 천여대를 제외한 나머지 만천여대
<\/P>택시의 외부색상이 전부 노란색입니다.
<\/P>
<\/P>(S\/U)지난 10년간 유지돼온 경남의
<\/P>‘노란택시‘가 업계의 요구대로 색상이
<\/P>자율화될 지,아니면 지금처럼 그대로 유지될 지
<\/P>도민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MBC NEWS장원일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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