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의 삼성정밀화학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전자재료 중심의 전문기업으로 다시 태어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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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삼성정밀화학은 현재 4%에 불과한 전자재료 제품의 비중을 오는 2천10년까지 40% 이상으로 대폭 높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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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소형전자부품의 원료인 BTP를 포함한 전자재료와 셀룰로스계 정밀화학 소재 등을 `월드 베스트‘로 육성해 전자재료와 정밀화학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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