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최근 한보철강을 인수한 현대자동차 그룹계열인 현대하이스코가 울산을 떠날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현대미포조선과 현대중공업 등 조선업종의 탈울산 행렬에 이젠 다른 기업들도 가세하는게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서하경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INI스틸과 함께 한보철강을 인수한
<\/P>현대하이스코의 탈울산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현대 하이스코는 2천년도에 이미 공장부지와
<\/P>건물을 현대자동차에 매각한뒤 이를 임대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◀SYN▶노조관계자
<\/P>(부지,건물은 이미 매각했죠. 울산에서는
<\/P>끝났다고 봐야죠. 울산공장 자체는 매각)
<\/P>
<\/P>주 생산품인 강관이 중소기업과의 가격 경쟁력에서 밀리자 5년전부터 자동차용 강관이
<\/P>주력산업이 됐습니다.
<\/P>
<\/P>이같은 계획은 당진 공장을 인수하면서 더욱
<\/P>본격화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이에따라 5백여명 정규직 근로자중 44명이
<\/P>충남 당진으로 전환배치될 예정이며 앞으로도
<\/P>대규모의 전환배치가 계획돼 있습니다.
<\/P>
<\/P>◀SYN▶회사관계자
<\/P>(냉연이 주 사업이다.)
<\/P>
<\/P>시민들은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에 이어
<\/P>현대하이스코까지 탈울산 행렬을 뒤따르는 것이 아니냐며 울산시에 대해 볼멘 소리를 하고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MBC뉴스서하경 입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ailor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