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을 비롯한 부산과 경남북,광주와 전남북 등
<\/P>영호남 시도지사들이 오늘(10\/28)
<\/P>청와대에서 열린 시도지사 간담회에 앞서
<\/P>협력회의를 갖고 국가균형발전에 대한
<\/P>입장을 공동으로 발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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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영호남 시도지사들은 공동발표문에서
<\/P>수도권과 충청권 중심으로 논의되고 있는
<\/P>국가균형발전정책이 영호남을 소외시켜서는
<\/P>안된다고 주장하고 공공기관이전과
<\/P>혁신도시 건설등은 신행정수도
<\/P>특별법위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의
<\/P>정책기조를 유지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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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노무현 대통령는 16개 시도지사와의
<\/P>간담회에서 헌법재판소의 신행정수도
<\/P>특별법위헌 결정에 대해 승부의 관점에서
<\/P>접근하지 말자며 지방의 균형발전에 힘을
<\/P>모으자고 말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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