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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학 성지로 거듭나 (수퍼-포함)

유영재 기자 입력 2004-10-28 00:00:00 조회수 131

◀ANC▶

 <\/P>동학 창시자인 수운 최제우 선생이 득도했다는 초가와 초당 등 유허지가 복원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 곳은 동학을 잉태한 성지로,

 <\/P>역사의 산 교육장으로 거듭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유영재 기자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올해는 수운 최제우 선생이 태어난지

 <\/P>180년 되는 해입니다.

 <\/P>

 <\/P>수운은 31살 되던 해,

 <\/P>처가인 이곳 울산에 머물게 됩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 여기는 수운 선생이 소일을 하며 머무르다, 천서, 즉 하늘의 가르침을 받았다고 전해지는 곳입니다.

 <\/P>

 <\/P>경주에서 태어난 수운이

 <\/P>세상을 구할 도를 찾겠다며

 <\/P>20여년을 헤맨 행적이 이제야 연결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 이철기 천도교 교령

 <\/P>"천도교의 모태다"

 <\/P>

 <\/P>양반도 천민도 없이

 <\/P>모든 사람은 평등하다는

 <\/P>동학의 물꼬가 여기서 터진 것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 이선영 "우리 역사에는 무관심"

 <\/P>

 <\/P>당시 전통질서를 위협하던

 <\/P>서학에 반대해 만들어진 동학.

 <\/P>

 <\/P>하지만 최근에는 닥쳐오는 외래 문화에

 <\/P>우리 것을 잃어간다고

 <\/P>앉아서 걱정만 하고 있지는 않은지.

 <\/P>

 <\/P>갖고 있는 우리의 것이라도

 <\/P>제대로 지키고 있는지 되새겨야 할 대목입니다.

 <\/P>

 <\/P>mbc 뉴스 유영잽니다. \/\/\/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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