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5년간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은
<\/P>80%가 입산자 실화에 따른 부주의로 나타나
<\/P>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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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99년부터 지난해까지
<\/P>발생한 산불은 347건으로 이 가운데
<\/P>입산자 실화로 밝혀진 것이 80%인 279건으로
<\/P>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논두렁 등 산인근에서
<\/P>소각행위로 인한 것이 5%인 17건,군 사격 으로
<\/P>인한 산불이 12건,방화가 3건등의 순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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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다음달 1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
<\/P>산불 위험지역에 대해서는 등산로를 폐쇄하고
<\/P>문수산과 신불산 등 유명 산은 탄력적으로
<\/P>등산로를 개방하는 등 산불방지 종합대책에
<\/P>들어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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