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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운 최제우 유허지 복원 준공식

유영재 기자 입력 2004-10-28 00:00:00 조회수 149

천도교 창시자인 수운 최제우 선생의 유허지가 복원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중구 유곡동 최제우의 초가와 초당 등을 복원한

 <\/P>유허지에는 천도교 교령 등 관계자 300여명이

 <\/P>참석해 준공식을 가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 곳은 최제우 선생이 31살때인 1854년부터

 <\/P>5년동안 처가인 울산에 머무르며 수도생활을

 <\/P>하다 하늘의 가르침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천도교 중앙총부 관계자는 울산의 최제우

 <\/P>유허지는 천도교의 성지라며 신도들의 순례와

 <\/P>교육장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. \/\/\/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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