천도교 창시자인 수운 최제우 선생의 유허지가 복원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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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 유곡동 최제우의 초가와 초당 등을 복원한
<\/P>유허지에는 천도교 교령 등 관계자 300여명이
<\/P>참석해 준공식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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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곳은 최제우 선생이 31살때인 1854년부터
<\/P>5년동안 처가인 울산에 머무르며 수도생활을
<\/P>하다 하늘의 가르침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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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천도교 중앙총부 관계자는 울산의 최제우
<\/P>유허지는 천도교의 성지라며 신도들의 순례와
<\/P>교육장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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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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