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장애인 단체들이 오늘(10\/28)
<\/P>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
<\/P>장애인들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법률을
<\/P>조속히 제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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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단체들은 울산시가 내년에
<\/P>문턱이 낮은 저상버스를 5대 도입하는 등
<\/P>장애인 편의를 확충하고 있으나 형식적이라고 지적하고 건교부는 저상버스 도입을
<\/P>의무화 하라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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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은 또 장애인의 각종 편의시설을
<\/P>설치할 때 장애인 입장에서 관리감독을 철저히
<\/P>해 줄 것을 울산시에 아울러 요청하고
<\/P>종합적인 제도를 담은 장애인 이동권제정을
<\/P>촉구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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