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(10\/28) 학교 운동장에서 폭력을 휘두르며 금품을 빼앗은 17살 김모군에 대해 이례적으로 강도 상해 등의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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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, 권군은 지난 5월 남구 신정동 모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17살 권모군 등 3명을 때린 뒤 휴대폰과 지갑 등 70만원 상당의 금품을 가로채 유흥비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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