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브랜드 통합될까

홍상순 기자 입력 2004-10-28 00:00:00 조회수 90

◀ANC▶

 <\/P>울주군에서 생산되는 배는 앞으로“기찬배"라는 통합 브랜드로 판매됩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런데 울산 농협은 울주군이 아닌

 <\/P>울산 전체 브랜드로 사용하자는 입장이어서

 <\/P>논쟁이 예상됩니다.

 <\/P>

 <\/P>홍상순기잡니다.

 <\/P>◀END▶

 <\/P>◀VCR▶

 <\/P>서생배와 삼남배등 제각각 자기 지명을

 <\/P>사용했던 울주군 지역 배들이 "기찬배"라는

 <\/P>브랜드로 통합됩니다.

 <\/P>

 <\/P>울주군은 용역결과에서 나온 천상 천하,

 <\/P>기찬배, 기찬 울주배 가운데 가장 간결하게

 <\/P>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는 기찬배로 정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변동구 과장\/울주군 농산과

 <\/P>“맛이 기가 찰 정도로 당도가 울주군 지역

 <\/P>배 이미지 강조“

 <\/P>

 <\/P>앞으로 기찬배가 널리 알려질 경우

 <\/P>기찬 단감, 기찬 토마토 등 다른 농산물에도

 <\/P>응용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지난 8월 울산 전체를 대표할 배 브랜드를 만들겠다며 4개 농협과 협약서를 맺었던 울산 농협.

 <\/P>

 <\/P>그동안 팔장만 끼고 있다가

 <\/P>울주군 브랜드 개발에 무임승차할 태셉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울산 농협 관계자

 <\/P>“브랜드 개발에 돈이 들기 때문에

 <\/P>울주군에서 개발한 브랜드 사용할 생각“

 <\/P>

 <\/P>그러나 울주군은 포장박스에 "세계로 수출하는

 <\/P>기찬 울주배"라는 슬로건을 사용하고

 <\/P>울주군청 로고를 새겨야 한다는 입장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럴 경우 울주군이 아닌 다른 지역은 사실상

 <\/P>기찬배라는 브랜드 사용이 곤란합니다.

 <\/P>

 <\/P>어영부영하던 농협이 울주군의 양보만

 <\/P>바라고 있는 꼴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

 <\/P>울산 전체를 통합하는 배 브랜드가 만들어지기까지 추가 논쟁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.

 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
 <\/P>@@@@@@@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