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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도내 초.중고등학교의
<\/P>내년도 교원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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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초등의 경우 임용후보자가 모자라고,
<\/P>중등의 경우에는 임용후보자는 남아돌지만
<\/P>교육부로부터 법정정원을 제대로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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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진우 기자 보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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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남교육청은 다음달 21일
<\/P>초등교원 6백70명을 선발하기 위한
<\/P>교원 임용시험을 치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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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진주교대 졸업예정자 수가
<\/P>4백60명선에 그쳐 부족한 2백10명을
<\/P>다른 시.도 교대생으로 채워야 하는
<\/P>실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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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경남교육청은
<\/P>진주교대는 물론,인근지역 교대에
<\/P>장학관을 보내 유인전략을 펼치면서
<\/P>예비교원 모시기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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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등의 경우는 더욱 심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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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년에 필요한 법정인원은 5백4명이지만
<\/P>교육부로부터 받은 인원은 백33명에 그쳐
<\/P>교원 태부족 사태를 겪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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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백종철(경남교육청 장학사)
<\/P>교육부에 소요 요청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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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남교육청은 부족한 교원수 만큼
<\/P>기존학교에서 빼내 신설학교에 충원하기 위해
<\/P>최근 일선학교에 가배정 통보를 보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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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교사가 줄어드는 학교의 수업부담을
<\/P>줄여주기 위해 이웃 학교끼리 지원하는
<\/P>겸임교사제를 적극 운영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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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전교조 경남지부는 성명을 내고
<\/P>교육여건이 더욱 열악해지고 있는 현실에
<\/P>교육감이 교육부를 상대로 교사 확보에
<\/P>적극 나서야 한다고 촉구하기로 했습니다.
<\/P>MBC뉴스 이진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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