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남지역에 앞으로 15년간 공급예정인
<\/P>동해앞바다 천연가스 생산시설 준공식이
<\/P>그동안 두차례 연기된 끝에 다음달 5일
<\/P>이해찬 국무총리가 참석한 가운데
<\/P>열릴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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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석유공사와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
<\/P>상업생산을 선포하는 준공식을 갖기로
<\/P>했으며 각계 인사들을 초청하는
<\/P>대대적인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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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석유공사측은 지난 8월과 이달 일부 공정의
<\/P>점검과 태풍등의 영향으로 준공식을
<\/P>두차례 연기한 바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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