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년 10월 울산체전이 오늘(10\/27)
<\/P>대회기 환영행사와 시민카퍼레이드를
<\/P>시작으로 본격 카운트다운에 들어갔습니다.
<\/P>
<\/P>해울이를 마스코트로 울산시청 육상팀의
<\/P>강재호코치를 기수로 한 시민 카퍼레이드는
<\/P>시가지 일대에서 장관을 이루며 울산체전의
<\/P>성공개최를 다짐했습니다.
<\/P>
<\/P>이어 가진 대회기 환영행사에서 박맹우시장은
<\/P>울산체전이 체전사상 가장 성공적인 대회로
<\/P>기록될 수 있도록 110만 시민들의 잠재력을
<\/P>보여주자고 말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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