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불 발생이 잦은 건조기를 맞아
<\/P>입산통제구역이 지정되고 등산로가 조정
<\/P>운영됩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다음달 1일부터 내년 5월15일까지
<\/P>울산지역 산림 6만9천여 헥타르 가운데
<\/P>산불위험 취약지, 우량산림지역 등 41개소
<\/P>3만1여 헥타르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해
<\/P>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구·군별 입산통제구역을 보면 중구는
<\/P>백양산 일원, 남구는 봉대산 등 8개소,동구는 염포산 등 3개소,북구는 무룡산 등 5개소,
<\/P>울주군은 대운산 등 24개소입니다.
<\/P>
<\/P>대신 등산로는 산행인들이 자주 찾는
<\/P>대공원산과 무룡산 등산로, 문수산 등산로,
<\/P>간월산 등 6개소가 상시 개방됩니다.@@@@@@@@@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