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우정동에서 서동지역에 이르는
<\/P>83만평의 가칭 우정지구 그린벨트 개발을
<\/P>부분 개발이 아닌 전체를 일시에 개발해
<\/P>나가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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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한꺼번에 83만평이라는 너무 많은
<\/P>택지를 개발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있지만
<\/P>앞으로 행정적인 각종 절차에 4-5년이 소요되고
<\/P>부분개발이 가져 올 집단민원이 우려돼
<\/P>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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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같은 계획 발표 시기가 토지공사와의
<\/P>효문공단 개발 조인식 직후여서 토지공사가
<\/P>실시하는 효문공단 개발에 따른 적자 보전을
<\/P>위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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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명촌.진장과 구영 등의 택지개발로
<\/P>택지 공급이 과잉상태인 시점에 무리하게
<\/P>그린벨트를 택지로 조성하는 것에 대해
<\/P>환경단체 등의 반발도 거셀 것으로 우려됩니다.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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