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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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추수를 거의 마무리한 농촌 산간지방에서는
<\/P>요즘 곶감 만들기가 한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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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교차가 큰 덕유산 등 고랭지에서는
<\/P>다른 지역보다 곶감 만들기가 일찍 시작돼
<\/P>농한기 농민들의 높은 소득원이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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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지종간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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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덕유산 아래 해발 400미터의 한 산간마을,
<\/P>마을뒤산이 온통 감나무 밭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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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추수를 끝냈지만 산간지방은 곶감용 감을
<\/P>수확하느라 농번기 이상으로 바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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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교차가 큰 산간지대라 곶감 만들기를
<\/P>빨리 서둘러야 하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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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집집마다 창고에는 곶감용 감이 수북이
<\/P>쌓여 있고, 주민들은 능숙한 손놀림으로
<\/P>감 껍질을 벗겨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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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마당에는 벌써 곶감이 주렁주렁 매달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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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(S.U)
<\/P>껍질을 벗겨낸 감을 일교차가 큰 산간지역
<\/P>그늘에서 한 달 이상 말리면 이처럼
<\/P>말랑말랑한 곶감이 만들어 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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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청정지역에서 생산된 곶감은 맛도 있고
<\/P>값도 좋아
<\/P>자치단체가 주민소득증대 차원에서
<\/P>특수시책으로 정해 놓을 정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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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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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옛날, 간식용으로나 제수용으로 조금씩 만들어
<\/P>먹었던 곶감이 요즘은 농촌 산간지역 최고의
<\/P>소득원이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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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지종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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