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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성진 중소기업청장이 오늘(10\/26) 울산에 와 지역 중소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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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자리에서 중소기업 대표들은 자금과 인력 지원 등을 호소했지만 역시 뾰족한 대책은 나오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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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상용 기자의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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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중소기업인들의 어려움은 역시 자금과 인력난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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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리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지원도 호소했습니다.
<\/P> ◀INT▶허만희(동남정밀 대표)
<\/P>"기업의 장래성,사업성 보고 금융지원해야"
<\/P> ◀INT▶안상진(수성정밀 대표)
<\/P>"근로자 고령화,앞으로 경쟁력 있을까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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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산업연수생제도를 현장실정에 맞게 보완하고, 대기업 훈련생제도를 활용하자는 대안도 제시됐습니다.
<\/P>◀INT▶김춘생(울산중소기업협회장)
<\/P>"취업보장 안 돼도 대기업 훈련생 몰려,활용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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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소기업인들은 또 농공단지에 대한 규제를 완화해 주고, 해외시장개척단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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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부 업체에서는 중국에서 생산한 제품에 KS마크를 붙여 파는 모순을 지적했으며, 수출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유럽지역에 아프터서비스센터를 운영해 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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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중소기업청이 책임있게 해 줄 수 있는 것은 없었지만, 정부는 우리 경제의 체력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.
<\/P> ◀INT▶김성진 중소기업청장
<\/P>"경제 어렵지만 힘내야, 정부도 실감, 일으켜 세울 것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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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서상용입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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