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역시 대책은 없어

입력 2004-10-26 00:00:00 조회수 179

◀ANC▶

 <\/P>김성진 중소기업청장이 오늘(10\/26) 울산에 와 지역 중소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 자리에서 중소기업 대표들은 자금과 인력 지원 등을 호소했지만 역시 뾰족한 대책은 나오지 않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서상용 기자의 보도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울산지역 중소기업인들의 어려움은 역시 자금과 인력난이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리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지원도 호소했습니다.

 <\/P> ◀INT▶허만희(동남정밀 대표)

 <\/P>"기업의 장래성,사업성 보고 금융지원해야"

 <\/P> ◀INT▶안상진(수성정밀 대표)

 <\/P>"근로자 고령화,앞으로 경쟁력 있을까"

 <\/P>

 <\/P>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산업연수생제도를 현장실정에 맞게 보완하고, 대기업 훈련생제도를 활용하자는 대안도 제시됐습니다.

 <\/P>◀INT▶김춘생(울산중소기업협회장)

 <\/P>"취업보장 안 돼도 대기업 훈련생 몰려,활용.."

 <\/P>

 <\/P>중소기업인들은 또 농공단지에 대한 규제를 완화해 주고, 해외시장개척단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도 요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일부 업체에서는 중국에서 생산한 제품에 KS마크를 붙여 파는 모순을 지적했으며, 수출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유럽지역에 아프터서비스센터를 운영해 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중소기업청이 책임있게 해 줄 수 있는 것은 없었지만, 정부는 우리 경제의 체력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.

 <\/P> ◀INT▶김성진 중소기업청장

 <\/P>"경제 어렵지만 힘내야, 정부도 실감, 일으켜 세울 것..."

 <\/P>

 <\/P>MBC뉴스 서상용입니다.\/\/\/\/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