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에도 농산물검사소 설립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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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대학교 송재철 교수와 울산의대 이충렬 교수는 오늘(10\/26) 오후 열린 울산포럼 토론회에서 농산물의 잔류농약 실태와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주제 발표하고, 울산에서도 잔류농약 검사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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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소비자보호원의 수도권에 대한 최근 조사에서 10가지 채소 가운데 13.2%가 잔류농약이 허용기준을 초과했으며, 수입농산물은 잔류 정도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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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생산자와 유통업자들이 잔류농약이 검출되지 않는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울산에도 농산물검사소를 시급히 설립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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