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41회 저축의 날을 맞아 울산지역에서는 8명이 유공자 표창을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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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외환은행 양정동지점 심상달씨와 자영업을 하는 최갑식씨 등 2명이 재정경제부 장관 표창을 받았으며, 신정초등학교 박영수 교사와 자영업을 하는 문백술씨 등 6명은 한국은행 총재 표창을 각각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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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오늘(10\/26) 수상자 가운데는 근검절약을 하면서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펴 온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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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형곤 한국은행 울산본부장은 오늘(10\/26) 저축의 날 기념식에서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위한 투자재원 확보를 위해 무엇보다도 저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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