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맹우 울산시장과 방진혁 한국토지공사
<\/P>부산울산지사장이 오늘(10\/26) 효문공단
<\/P>개발사업 시행협약 체결 조인식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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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행협약안에 따르면 토지공사는 천594억원을 들여 효문공단 193만여 제곱미터 가운데 미개발지역 40만제곱미터를 개발하며, 개발사업으로 발생하는 이주민 635가구는 인근 송정지구에
<\/P>이주단지를 조성해 이주키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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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울산시는 국.시비 등 총 487억원을 들여
<\/P>토지공사 사업구역 외 지역에 대한 도시계획
<\/P>도로 7.43㎞ 개설사업을 연차적으로
<\/P>추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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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앞으로 대상사업지구에 대해 환경
<\/P>영향평가, 개발계획수립 용역 등을 거쳐 본격 사업에 들어가 2천8말까지 단지조성을
<\/P>완료한다는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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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토지공사측은 이번 사업으로 발생하는
<\/P>500억원 정도의 적자에 대해 공기업으로써의
<\/P>책무를 다하는 것이라고 답했으며 울산시 역시
<\/P>적자 보존을 위해 우정지구 개발권을 준 것이 아니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효문공단 개발과는 별개의 것이라고 말했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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