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석유화학공단에서 잇따르고 있는 화재 폭발 사고와 관련해 관련 기업 공장장과 한국 산업안전공단이 오늘(10\/26) 연찬회를 갖고 안전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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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찬회에는 울산 석유단지를 비롯한 여천, 온산공단에 입주한 40여개의 공장장이 참석했으며 최근 잇따른 안전사고를 분석하고 시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는 만큼,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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