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중소기업인들은 오늘(10\/26) 오전 울산상공회의소에서 가진 중소기업청장과의 간담회에서 자금과 인력난에 대한 대책을 세워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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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농공단지 규제 완화와 해외시장개척단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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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일부 업체에서는 중국에서 생산한 제품에 KS마크를 붙여 파는 모순을 지적했으며, 수출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유럽지역에 아프터서비스센터를 운영해 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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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김성진 중소기업청장은 정부는 우리 경제의 체력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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