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방의회와 정치권을 바라보는
<\/P>초.중.고등학생들이 웅변대회가 오늘(10\/26)
<\/P>오전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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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초.중.고등학생 20여명이 참가한
<\/P>이번 웅변대회에서 학생들은 현 정치권을
<\/P>꼬집는 비판에서 미래의 정치에 대한
<\/P>나름대로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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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바람직한 지방의회상 정립을 위해서는
<\/P>시민의 참여과 관심이 필요하다는 의견도
<\/P>내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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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회장에 참가한 울산시 의회 의원과 교육청
<\/P>관계자들은 어린 학생들의 날카로운 지적과
<\/P>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여 올바른 의정활동을
<\/P>펴는데 지침서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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