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0\/26) 새벽 4시쯤 동구 동부동
<\/P>61살 윤모씨가 자신의 집 안방에서 극약을 먹고 쓰러져 있는 것을 윤씨의 부인 김모씨가 발견해
<\/P>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10년전부터 지병을 앓아온 윤씨가
<\/P>아들의 학비 마련을 위해 빌린 사채빚이
<\/P>늘어나자 고민해왔다는 가족들의 진술에 따라 처지를 비관해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
<\/P>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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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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