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자교육 열풍이 초등학교부터 드세게 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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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23일 열린 제1회 울산시 초등학교 한자경시대회에는 각 학교를 대표하는 초등학생 500여명이 참가해 평소 닦은 실력을 겨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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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한 각 학교마다 자체 한자경시대회를 열고 있으며 한자자격시험을 주관하는 어문회와 진흥회의 자격고시에도 초등학생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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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초등학교에 한자열풍이 이는것은
<\/P>취업시 한자자격증에 대한 가산점부여와 중국어 등의 외국어 이해에 도움을 주기때문으로 학교에서는 보고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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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제1회 울산시 한자경시대회에서는 평산초등학교 오종경군과 송정초등학교 윤종호군이 저학년과 고학년부에서 각각 금상을 받는 등 모두92명이 입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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