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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리나라 옹기 생산의 40%를 차지하는
<\/P>울주군 온양읍 옹기 마을이
<\/P>오는 2006년말 완전히 바뀝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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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마을 전체를 관광자원화하는 사업이
<\/P>본격화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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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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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이 외고산 옹기마을 일대
<\/P>3만여평을 매입하는 작업에 착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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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매입하는 부지는 옹기 마을지구 내 일부인 <\/P>만6천300평과 옹기 공원지구 만4천970평입니다. <\/P> <\/P>보상은 내년 3월말까지 실시설계는 <\/P>내년 4월말까지 마칠 계획입니다. <\/P> <\/P>실시설계에는 옹기 마을 전체가 반영됩니다. <\/P> <\/P>옹기마을지구에는 옹기아카데미와 옹기문화관, <\/P>쉼터 등 10여개 사업이 포함됩니다. <\/P> <\/P> <\/P>마을 안길은 관광객이 가마와 공방뿐만 아니라 <\/P>마을 구석구석을 돌아볼 수 있도록 탐방로로 <\/P>단장됩니다. <\/P> <\/P>또 공방이나 주택 등 사유 재산은 자발적으로 <\/P>수리하고 보수하도록 유도할 방침입니다. <\/P> <\/P>옹기 공원지구 부지는 대부분 사들여 발효음식관과 어린이 옹기실습장등 10여개의 기반시설을 <\/P>조성합니다. <\/P> <\/P>이 사업에는 모두 185억원이 투자되며 <\/P>오는 2006년말 완공됩니다. <\/P> <\/P>◀INT▶정흥식 계장\/울주군 문화진흥 <\/P>"체류형 관광마을로 변모" <\/P> <\/P>2년뒤면 외고산 옹기마을은 명실상부한 <\/P>우리나라 최대 옹기 생산 단지로써의 <\/P>면모를 갖출 것으로 기대됩니다. 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 <\/P>@@@@@@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 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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