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리가 떨어지면서 울산지역 예금은행의 수신고는 줄어드는 반면 제2금융권의 수신고는 크게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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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8월말 현재 울산지역 전체 금융기관의 총수신은 1조3천190억원으로
<\/P>1년전에 비해 4.9%에 해당하는 천170억원이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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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 가운데 예금은행의 경우는 올들어 600억원이 줄어든 반면 비은행 금융기관은
<\/P>천770억원이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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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같은 현상은 저금리 추세가 지속되면서 비교적 금리가 높은 상호금융 등 비은행 금융기관으로 예금이 몰리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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