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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내 유일의 해상유원지인
<\/P>마산 돝섬이 꽃으로 뒤덮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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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일(27일)부터 이 곳에서는
<\/P>꽃과 섬,바다가 어우러지는
<\/P>국화박람회가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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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영태 기자가 먼저 다녀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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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섬 정상에
<\/P>화사한 꽃동산이 펼쳐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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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긋불긋 다양한 빛깔의 국화가
<\/P>탐스러운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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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초가집옆에도,시골 장독대옆에서도,
<\/P>가을 꽃 국화는 어디에서나 잘 어울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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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김영신*조화영(부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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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동안 실내행사로 그쳤던 마산 국화박람회가 올해는 자연속으로 들어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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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탁 트인 바다가 있는 해상유원지 돝섬에서
<\/P>일주일동안의 꽃축제에 들어갑니다.
<\/P>(s\/u)
<\/P>40만 송이가 넘는 다양한 종류의 국화가
<\/P>진한 가을향기를 뿜으며
<\/P>이 곳 섬 전체를 뒤덮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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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60년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
<\/P>국화재배를 시작한 마산은 그 역사만큼
<\/P>품질 좋은 국화를 자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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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배임도\/국화박람회 추진위원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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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화박람회는 오늘(26일)밤
<\/P>화려한 불꽃조명쇼를 시작으로 막이 올라
<\/P>다음달 2일까지 가을의 향기를 전하게 됩니다.
<\/P>mbc news 최영태\/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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