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산시에 대한 경상남도의 예산지원이
<\/P>도내 10개 시 가운데 최하위권으로
<\/P>주민들의 ‘탈경남 ‘ 여론을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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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양산시에 따르면 올해 도 지원예산은
<\/P>179억원으로 인근 김해시 711억원의
<\/P>25%에 불과하고 인구가 절반정도에 불과한
<\/P>밀양시의 210억원,사천시의 312억원보다
<\/P>훨씬 적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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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체재원에 대한 지원금 비율인
<\/P>도비보조율 면에서도 양산시는 10.5%로
<\/P>38.3%인 밀양시의 3분의 1에 그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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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양산시는 지난 7년동안 도비지원이
<\/P>시단위 가운데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으며
<\/P>이같은 무관심과 홀대가 지역민 정서를
<\/P>‘부산에 편입되는 게 훨씬 낫다‘는 쪽으로
<\/P>이끌고 있다며 볼멘 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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